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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크로스베이스볼 쇼케이스’ 성공리에 마쳐

  • 2018.11.13
  • 0
서인호

크로스베이스볼 쇼케이스 성료.jpg

 

 

미국대학 야구유학 전문 컨설팅 컴퍼니 크로스베이스볼은 국내 최초로 미국2년제 대학교의 현직감독님을 초청하여 11월 7일에서 9일까지 진행한 ‘제1회크로스베이스볼 쇼케이스’를 성공리에 마쳤다.

 

크로스베이스볼은 이번 쇼케이스에 데니스 콘리 감독(온리 센트럴칼리지, 경력 38), 존알토벨리 감독(오렌지 코스트 칼리지, 경력 24), 스티브 고메즈 감독(시트러스칼리지, 경력 14), 마이크커란 감독(올론 칼리지, 경력 4)과 주드 킨들 감독(스테이트페어 칼리지, 경력 3)5분의 현직 미국 대학교 감독님을 초청하였다. 이 분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미주리 총 3개주의지역 컨퍼런스를 다수 우승한 경험이 있는 대표적인 감독님들이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전국에서 신청한 약 20여명의 야구 특기생학생들이 참여하여, 미국 감독님들로부터 본인들 실력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미국식 야구 원포인트 레슨들을받았다. 또한 쇼케이스가 끝난 후 별도의 간담회에서는 미국 야구 유학과 미국 야구 수업 방식 등 평소에궁금했던 다양한 질문들을 할 정도로 높은 관심들을 보였다. 쇼케이스 일정 내내 함께 참석한 40여명의 학부모님들도 국내에서 첫 시도되는 쇼케이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며, 미국 야구 유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쇼케이스가 끝난 후, 학생별로 쇼케이스 참가 영상이 별도 비디오로 제공될 예정이며, 본인이희망시 향후 미국 유학시 활용 가능하다.

 

크로스베이스볼의 남지현 대표는 이번 쇼케이스를 진행하면서, “국내에처음으로 미국대학 야구감독님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쇼케이스로 사전에 많은 고등학교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관심을 보이셨다. 실제로 쇼케이스를 진행하면서 많은 야구 특기생과 학부모님들에게 미국 야구 유학에 대한 좋은 정보 제공 및 새로운체험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 미국 야구 유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긍정적이다. 또한 미국 감독님 역시 한국 고교 야구에 대해 직접 눈으로 확인할 기회가 없었으나,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한국 고교 야구 수준에 대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학생들의 개인기와 기본 자세에 대해 좋은평가를 주었다. 향후 우리 아이들이 미국이라는 큰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줄 수 있는 첫 발을내딛었다고 생각하다.’라고 전했다.

 

크로스베이스볼은 쇼케이스 이후 미국대학 야구유학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과 미국대학 편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크로스베이스볼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www.krossbase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