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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베이스볼] 제2회 미국대학 야구감독 초청 크로스베이스볼 쇼케이스 모집 안내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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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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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로스베이스볼 대표 남지현입니다.

 

더운 여름철에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시는지요?

어느덧 마지막 전국대회인 봉황대기만을 남겨 놓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고3 자녀들을 두고 계신 학부모님께서는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크로스베이스볼의 첫 학부모님 상담은 작년 8월 15일이었습니다. 중앙고 고3 학생 아버님께서

전화를 주셨는데요. 동네도 목동 근처이기에 바로 만나서 상담을 진행한 기억이 납니다.

 

일년이 지난 지금 더 정확한 정보와 길을 안내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행히 지금의 크로스베이스볼은 1기 학생 7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중 5명은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중이며, 너무나 감사하게도 매우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 1기 아이들이 개별적으로

친구나 후배들에게 미국대학 야구유학에 대해서 그리고 크로스베이스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큰 감동이 옵니다. 이럴수록 더 준비를 잘해서 더 많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미국대학 야구유학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글은.....지금 돌이겨 생각해보면,

작년에 정말 무모하게 진행했었던 미국대학 현직야구 감독님을 한국으로 초청해서

쇼케이스를 진행했던 것을 다시 한번 하려 합니다.

 

제2회 미국대학 야구감독 초청 크로스베이스볼 쇼케이스인데요.

 

이 게시판 검색창에 크로스베이스볼을 치시면 작년에 진행했던 1회 행사에 대해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 게시판 중에 한 학부모님하고 의견 충돌도 있었지요. 그 이후에 많은 어려움을 1기 학생과 학부모님들과 함께

극복하면서 지금은 우리 1기 아이들이 미국에서 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대신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2회 쇼케이스를 진행할까? 말까?에 대한 고민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바로 수익성때문입니다. 너무나 솔직하게 작년에 제가 입은 손실에 대해서 거론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손실을 이번에 또 당하게 되면, 개인 사재를 털어서 진행하는 것이기에 솔직히 버거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하여도 이 쇼케이스는 우리나라 야구 특기생들에게 있어서 정말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작년 1회 쇼케이스 때, 9일 정도 남았는데 참여의사가 있는 학생이 5명이었고,

한국으로 오시는 감독님들도 5명이었던 점이요.

그런데, 행사 5일 전부터 학부모님께서 연락이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19명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참 고마운 일입니다. 제 개인의 손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19명의 학생들이 저를 믿고 왔다는 점이

더 중요했습니다. 그들 모두 만족했던 크로스 쇼케이스를 그래서 다시 한번 진행하려 합니다.

 

이번에도 선착순 50명입니다.

(대상은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그리고 대학교 재학생입니다)

 

8월 15일부터 정식으로 참가 접수를 받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상담 및 질문이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크로스베이스볼의 홈페이지가 개편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Db-ypYPpJY

 

그리고 상세한 정보가 있는 첨부 파일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Let's KROSS Baseball Together !

 

남지현드림

010 5102 3283

 

 

 

 

 

 

 

 

(최종) kross baseball 쇼케이스 인스타그램 2019 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