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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에 대한 의견

  • 2020.08.07
  • 1
방주호

스카우트, 방송관계자, 대학지도자는 되고 학부모가 안되는 이유가 뭔지요?

 

스카우트,방송관계자, 대학지도자는 코로나19에 안걸리는 약이라도 먹고 입장합니까?

 

밑에 글에서도 올렸듯이, 중계가 없는 경기에 한해서 각팀별 중계가능한 인원(2-3명) 사전 협회에 등록하고 스카우트,방송관계자,대학지도자들 처럼 똑같이 발열, 이동경로 특별관리 하면

 

무슨 문제가 있는지요? 학부모들도 스카우트들처럼 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만약, 협회관계자나 문체부 관계자, 각 지자체 담당자 자식이 아마야구에 종사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래도 이렇게 하실건가요?

 

대한민국 국민은 행복해질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고등학교까지 야구 뒷바라지 할 정도면 거의 10년 정도 온갖 역경을 거치면서 자식들 야구에 만 매진토록 고생하신 부모님들

 

조금이라도 생각 하신다면 이렇게 무책임하게 행정을 할수는 없습니다. 부모들은 자식들이 운동장에서 플레이하는 것 자체를 보면서 행복 해 하고 있습니다.

 

역지사지란 사자성어 아시죠?

 

앞으로 남은 초,중,고 대회는 앞서 말씀드린 방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밤을 세어서라도 검토와 관련부처 협의를 통해서 내일이라도 당장 학부모님들이 그토록 원하는 방안대로 해주세요

 

야구선수가 있어야 협회도 있는것이 아닙니까? 지금은 옛날처럼 협회에서 강행한다고 무작정 따라 오라는 그런 구시대는 지났습니다.

 

만약 학부모들의  의견이 묵살될 경우 협회는 그 사항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구차한 변명, 궁색한 변명, 원론적인 답변으로 이번만 넘기면 되겠지 라는 생각 버리십쇼~ 

 

전국에 야구하는 학부모의 입장을 대변해서 작성했습니다. 수고하십시요~!